
아비게일
이걸로, 끝...!
암굴왕
아직이다. 모습을 바꿔서 다시 올 거다.
아비게일
!
???
-제신! 저편의 섬에 있던 옛 신인가! 크크,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!
상당한 싸움을 펼쳐왔군, 공범자!
리츠카
케르눈노스...!?
아비게일
...!
???
좋은 자세다. 은원의 끝이 무엇인지 아는 소녀여, 너라면. 저것의 큰 슬픔을 알 것이다. 저것이 불러 일으켰어야 할 분노의 화염을 알게 될 거다.
자, 간다-
은원의 저편으로, 우리들은 신마저 데려간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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